16, 17세기 프랑스는 오늘날 캐나다 동부 지역에 대한 탐험과 식민지화를 시작하여 광대한 영토를 지배하였습니다. 퀘백은 '누벨 프랑스'라 하여 광대한 영토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프랑스인들은 모피 무역와 농업을 위해 1608년 사무엘 드 샹플랭이 퀘백 시티를 설립하였습니다.
그러나 7년전쟁(1756-1763)에서 프랑스가 패배하면서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영국은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의 언어와 문화를 유지할 수 있게 허용하였지만 정치적, 경제적 권력은 주로 영국계 식민지들이 장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열등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으며, 이로써 하층민 취급받는 원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