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는 것이 큰 걱정인데 이런 걱정은 어떻게 하면 사라질까요?

저는 40대가 되면서 이제 나에게 남은 삶이

생각보다 짧을 수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들면서

잘 설명하기 힘든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데

이런 걱정은 어떻게 하면 해소가 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금 씩 내려 놓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사실 나이 40이 넘으면 앞으로 살 날이 여태 까지 살아온 날 보다 더 많다 라고 장담을 할수 없는 나이 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아름답고 의미 있게 삶을 마감 할수 있는 것에 관해서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는 연습도 필요 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를 찾고 마음의 위안을 찾기도 합니다. 이 세상의 삶도 중요 하지만 천국이나 지옥을 믿는 종교적인 삶도 중요 할 듯 합니다.

  • 사람이 태어나서 인생을 사는 것은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는 것을 걱정하기보다는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 것인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나이 먹는 것에 대한 걱정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 드는 것을 막을 수는 없으므로 나이듬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방송 등에서 중년이나 노년이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이 많이 나오므로 그런 내용이 담긴 유투브라든지 기사들을 보면서 미래가 어둡지 않고 즐거울 수도 있다는 것을 느껴보는 것이 어떨까요? 긍정적인 사례를 많이 보면서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 먹는 걱정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현재 순간에 집중하며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강점과

    경험을 인정하고 긍정적인 목표를 세워 미래를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불안감이

    점차 줄어듭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같은 40대 이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받아들여야 된다고 봅니다

    아직 더 오래 살날이 많지만 죽음에 대한 불안감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냥 태어났으까 죽는건 당연하다 라고 받아들이세요

  • 나이가 먹는게 불안하고 걱정이 된다면 어떤 점이 걱정이 되는지 그냥 단순하게 나이만 먹어서 걱정이 되는지 이런 것들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기 때문에 아무래도 나이가 먹는다고 단순하게 걱정하는 거는 본인한테 더 손해입니다

  • 저도 나이가 40대가 넘어갔는데요 30대에는 느껴 보지 못한 그런 걱정들이 엄청나게 많이 됩니다 그렇지만 걱정을 많이 하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기 때문에 그런 걱정들을 계속해서 한다면 본인만 더 손해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그런걱정 정말 머리속에서 잘안떠나죠 사실 개인마다 방법은 여러가지지만 집안에만 있고 고민만 한다고 변하지 않습니다. 밖에서 산책이라도하면서 스트레스를풀고 취미나 운동을 통해 내가 무엇을 할지 내가 무엇을 했을떄 즐겁고 노년에 어떻게 보내야할지 끊임없이 고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삶은 누가 살아주지 않습니다. 이제 자신이 원하고 멀잘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생각하고 도전하고 도전했도 안된다면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해야합니다

  • 40대가 되니까 시간에 대한압박감이 느껴지시는군요 저도 비슷한시기에 그런생각 많이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젊을때는 무한정 시간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유한하다는걸 깨닫게되니까 불안해지는것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들이 쌓여서 더 지혜롭게 살수있게된거라고 봅니다 나이먹는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더 성숙해지고 의미있는 일들을 할수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 저도 그런생각이 요즘 엄청들고있는데 그럴땐 하루하루 바쁘게살면 자동으로 해결이되는거같아요. 다른생각들이들지않게 바쁘게살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