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은 태양광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뇌를 외부충격으로부터 막아주며, 눈썹이나 속눈썹은 햇빛이나 땀방울, 기타 이물질로부터 눈을 감싸주고, 콧속의 털은 외부자극이나 이물질을 걸러주는 작용을, 겨드랑이 털은 피부가 스칠 때 마찰로 인한 자극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등 불필요할 것 ...
우리몸의 털이나는 이유는 진화론적 면에서는 추위와 외부의 거친 환경으로 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라났습니다 옛날에는 동물과 마찬가지로 추위로 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났으나 진화를 거듭하면서 퇴화가 되었구요 아직 그잔재가 다리털등에 남아있구요 겨드랑이나 가랑이 사이의 털은 기능성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 기능성이란 피부의 마찰을 줄이기 위하여 남아 있습니다 팔을 휘젖거나 걸으면 피부와 피부가 마찰이 생겨서 일명 쓸려서 아프겠지요 그것을 완화 시켜주기 위하여 남아 있는 것이구요 가랑이 털두 이와 마찬가지라 보시면 됩니다(자세한 설명은 생략)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제기 되는 데요 그것은 콧수염 인데.... 이것은 암컷과 수컷을 구별짓는 머 그런것이지요 호르몬에 의해서 남자만이 자라는데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물들도 보면 암수를 구별짓게 되는 것이 외형이잖아요 수 사자는 갈귀가 있든가 새는 숫컷이 화려하든가 등으로 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