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생각해서 선수들에게 연봉을 주고 실질적으로 선수를 소유하고 있는 구단들이 경기를 하는 리그경기의 경우에는 선수들의 공 하나 타격 하나하나가 모두 기록이기 때문에 승부를 내기위해 연장을 가면 갔지 콜드게임으로 일찍 끝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점수차가 많이 나도 뒤집힐 수 있는게 프로 게임이기에 프로정신을 가지자는 의미에서도 콜드게임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쉬운 예로 PC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 리그 경기에서 질 것 같을 때 패배를 인정해서 조기 종료하는 시스템이었으나 이는 프로정신에 위배된다며 끝까지 게임하도록 했죠 그에따라 극적인 경기도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런게 적용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그건 유소년청소년 대회나 국제대회인데 유소년청소년 경기의 경우 애초에 7회 이하로 경기를 하고 국제대회는 국제대회 주체자가 콜드게임 유무를 결정할 수 있으며 양 국가간 혹은 팀간 실력차가 너무나서 재미없는 경기 분위기가 되는것을 조기에 종료시키는 방법으로 콜드게임이 나왔습니다
프로리그는 실력이 곧 경쟁력이기 때문에 모든 팀이 최고의 선수만 데리고 싶어하며 그에 따른 극적인 대역전극을 기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기적으로 열리는 리그와 달리 몇 년마다 열리거나 혹은 토너먼트 경기의 경우 실력 편차가 매우 심하기 때문에 경기 운영 치원에서 나름 밸런스를 잡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점수차는 7회 10점 5회 15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