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좀 자존심 상할려나요?

저희 커플이 키 차이가 2cm정도 차이 나는데요 전 여자 평균 키인 165~166왔다 갔다 하고 남친이 166저도 입니다 제 이상형 자체 가 키큰 남자를 별로 안 좋아해서 저랑 비슷한 키를 선호하거든요 문제는 친구들을 만나면 농담삼아 "야 니네는 나중에 애 낳으면 운동 많이 시켜야겠다" 이러면서 놀리는데 혹시 좀 자존심 상하려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키가 작은 사람에게 나중에 니네 아이들은 운동 많이 시켜야 겠다 라고 하는 것은 남자의 키를 디스하는 행동입니다. 당연히 자좀심 상해하지 않을까요?

  • 부부가 살아가는데 키가 크 역량은 미치진 않습니다. 연예인 모델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 부부들이 외모가 그렇게 중하지가 않습니다. 가장 살아가는데 그 사람이 됨됨이를 봐야죠. 그리고 직장과 경제력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외모만 가지고 평할 수가 없습니다

    친구들이 말하는 건 농담이니 신경쓰지 마시고 편안하게 살아가세요

    남자친구가 그런 말 들었다고 자존심 상하지는 않습니다. 세상에 키 작은 사람들이 훌륭한 사람 많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키가 작고 나폴레옹 장군도 키가 작고 중국의 등소평도 키가 작았지만 위대한 인물이었습니다

  • 친구분들이 농담으로

    하는말일지라도 듣고나서

    그분좋은 말이 아니면

    안하는것이 좋은데

    그런말 하는것 자체가

    존중하는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런말은

    남자친구에게 듣지않게

    하는것이 예의라고

    생각됩니다

  • 나중에 얘를 낳면 운동을 많이 시켜야겠다라는 의미는 남자친구의 컴플렉스를 건드리는 말중의 하나로 보입니다. 이런 말은 안듣고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키 차이가 2cm라면 크게 문제될 건 없을 것 같아요.

    친구들이 농담으로 하는 것도 서로의 관계가 좋다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고요.

    자존심이 상할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남자친구분이 그런 농담을 가볍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더 높아요.

    오히려 키 차이가 크지 않아서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 농담이 불편하다면 가볍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남자친구가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농담이 반복되면 조금 불편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키 차이가 크지 않아서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도 있어요.

    친구들이 그런 농담을 할 때

    남자친구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아요.

    농담이 불편하다고 느끼면,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 본인이좋아하는스타일인데 무슨자존심인지요 남들이 말하는거신경쓰지마세요

    님의 취향이우선이고 존중받아야하죠 걱정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