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기본적인 개념으로 전세가격과 매매시세가 비슷하다면 당연히 주택을 구매하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이유는 주거안정 및 향후 주택가격 상승에 따른 이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쉽게 가격이 비슷하다면 전세와 매매를 비교할 이유가 없습니다, 문제는 해당 지역이 주택가격상승, 생활편의, 학군등에서 장기간 거주가 가능한지 여부가 결정에 중요한 부분이 될수 있습니다. 위 조건이 가능하다면 전세와 시세 차이가 좀 있더라도 구매하는것이 유리하지만 지역적 입지가 좋은 않은 주택이라면 사실상 전세보다 시세가 낮아도 해당 주택을 구매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역마다 틀리지만 큰틀에서 말씀드리면 아파트를 매수할수 있는 능력이 되시면 크게 고민하시지말고 그냥 구입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굳이 매수시점을 기준을 생각하신다면 크게 폭락한 지역은 2019년의 매매가근접 별로 떨어지지 않은 지역은 2020년 매매가에 근접했을때 구입하신다면 금융위기나 전세계적으로 크게 뭐가 터지지 않으면 손해볼 자리는 아닙니다 근데 이런 변수를 정확하게 예측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혹여나 정말 금융위기가 왔다고 하더라도 마음편히 몇년 편안히 생활하신다면 충분히 이익볼수 있는 자리입니다 단지 어떤 지역의 아파트를 선택할지는 정말 중요한 문제인데..만약 수도권 아파트를 구매하실 생각이시라면 강남, 광화문, 여의도, 판교, 마곡까지의 지하철로의 이동시간이 가급적 짧은 지역의 아파트를 선택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