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매의 경우, 의심될 때 예방적으로 치료를 하기도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 오히려 늦게
치료를 시작할 수록 효과는 떨어질 수 있으며 아직까지는 치매를 억제하고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없어
대부분의 치료약 들이 증상을 개선시키고 치매가 악화되는 것을 막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치매는 한번에 진단하지는 않으며 수개월에 걸친 평가를 통해 진단하기 때문에 정신과 선생님이 오진하였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이며, 다른 선생님과 상담하여 한번 더 확인해 보는 것 역시 의심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