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역마다 물속에 들어있는 미네랄이랃너가 세균의 종류가 전부 다 달라서 그렇죠.
우리 장속엔 수많은 유익균들이 사는데
평소 마시던 물이아니라 다른지역 물 마시면 혼란스러워 한다네요
그래서 설사나 복통같은 증상이 나타나는거구요
특히 해외여행을 가면 물갈이가 더 심한데 수질관리 기준이
나라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나 장이 예민한 사람은
물갈이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수 있죠
여행가실때는 현지 물 대신 생수를 마시거나 물을 끓여 마시는게 좋구요
또 여행 전에 유산균을 미리 섭취하면 장내 환경이 좋아져서
물갈이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혹시 물갈이가 심하시다면 정제수나 이온음료를 마시면서
수분보충을 잘 해주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