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조카가 말을 안들을 때, 훈계를 제가 하는 것이 문제가 되진 않나요?
조카가 평소에는 조용하고 말을 잘 듣는 편인데요.
그런데 옆에 엄마만 있으면 말을 안듣고 땡깡을 부리는데 이런 경우의 훈계는 엄마가 하는 것이 맞겠죠?
만약 훈계에 제가 관여한다면 효과가 있을지 아니면 잘못된 방법인지 전문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육아
조카가 평소에는 조용하고 말을 잘 듣는 편인데요.
그런데 옆에 엄마만 있으면 말을 안듣고 땡깡을 부리는데 이런 경우의 훈계는 엄마가 하는 것이 맞겠죠?
만약 훈계에 제가 관여한다면 효과가 있을지 아니면 잘못된 방법인지 전문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