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바퀴달린 이동수단은 길을 다닐때 넘어질 확률이 낮게 보이는데 걸어다니는 인도길은 왜이리 굴곡이 많은지 ?
노인운전면허 반납 을 유도하는 것 보다 1.보행도로에 주차하는 지동차들 억제시키지 않고
2.보행길바닥을 울퉁불퉁 하게하고
3.복잡한 인도의 안전보행을 정부,지자체들이
확실히 보장 하지 않게느낌,
4.보도공사는 멋있게 보이게 잘 하고 정작 보행자들의 안전보행 보장은 모른체함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행자 우선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들립니다
도로를 걷디보면 생뚱맞게
중앙에 차단봉이 있지를 않나
보도는 다 깨져서 파이고
차량의 돌발행동을 막는다고 세운 가이드는 힘만주면 휘거나 뽑일것 같이 약하고
안전 취약 국가에 사는 죄
이것이 사실 현실입니다
답답하고 또 황당하지만
지자체는 비싼 세금 배당 받아
운영 제대로 못하다가
가을 이맘때쯤 예산 남으면
내년 예산이 삭감될까 겁나서
멀쩡한 가로수를 뽑아 새로운 나무로 심고
길거리에 꽃화분을 장식하는등 안전과는 무관한 돈낭비에
울화통이 터집니다
아 정말 그러게요 인도가 왜이리 울퉁불퉁한지 모르겠어요 예쁘게 만든다고 타일도 깔고 했는데 정작 걷기엔 불편하고 비오면 더 미끄럽고 그리고 차들이 인도에 주차하는 것도 진짜 문제인 것 같아요 노인분들 면허 반납하라고만 하지말고 보행환경부터 제대로 만들어야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정부나 지자체에서 예산 쓸 때도 보기좋은 공사에만 신경쓰고 실제로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지는 별로 생각안하는 느낌이에요 특히 휠체어나 지팡이 쓰시는 분들은 더 힘들텐데 이런거 좀 먼저 해결하고 다른 얘기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인도가 울퉁불퉁 한 이유는 무거운 중량의 차들이 다니지 않아서 비가오면 물이 쉽게 흡수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이들어가면서 울퉁불퉁해지는데 걷기 어려울 정도라고 하면은 시청이나 구청에 민원을 제기해서 보수를 요청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