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에 미중 무역갈등, 오일불안정 등 문제가 쌓여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발병했고 그로인해 기업들이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기업운영이 힘들어지자 실적이 하락하고 오일쇼크가 일어났으며 심각한 실업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런 영향이 주식시장에 반영되었고 지난 3월 큰폭으로 주식이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미국을 비롯하여 각국에서 무제한 양적완화를 실시하였습니다. 시중에 자금회전이 되지 않자 정부(중앙은행)가 나선 것이죠. 정부가 개입하여 돈을 찍어내면서 인위적으로 경제를 정상화하고 기업들에게 지원을 해주면 주식, 주택시장은 호황을 맞습니다. 현재 주식이 많이 오른 이유는 이런 과정에 있고, 투자자들의 기대심리가 많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중요한 점은 기업실적은 좋지않고, 실업, 코로나라는 근본적인 원인은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정부에서 양적완화를 시행한다고 해도 한계와 부작용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단순한 조정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추후에 정말 큰폭으로 주식이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투자를 하실 때는 경제상황과 미연준의 방향을 예의주시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로나도 중요하지만 본질이 무엇인지 파악하시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