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하나 잘난 것이 없어서 우울하고 열등감이 심해요

물론 한번 사는 인생 어차피 나중에 죽게 되면 다 끝나니 건강한 몸에 감사하며 치열하게 살면 된다는 것도 아는데 지능이 110도 아닌 90대이고 (80대일지도…)얼굴도 전혀 잘생기지 않아서 열등감이 크네요 선천적인 부분에서 동성이 잘난 건 존경스러운데 이성이 잘나면 열등감이 심하고 자기혐오가 올라와요 물론 그걸 가지고 상대 이성을 혐오하진 않습니다 제가 열등한 건 제 문제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이성에 대한 열등감을 없앨 수 있는지 선천적인 능력의 부재에 따라오는 무기력함을 없앨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음 이럴 때는 뭔가를 투자를 해보세요. 본인에게요~

      돈을 투자해서 본인이 변해보는 겁니다.

      운동을 배우러 가든지.,, 아님 옷을 사서 이것저것 예쁘게 입어보던지.

      뭔가를 배워서 남는 것으로 투자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흑임자입니다.


      먼저 그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해야겠지요.

      남과 비교하여 자신을 깍아내린다고 해도 얻어지는게 뭘까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건강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사랑할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남들과의 비교에 단점만 보인다면,

      자기개발은 어떠신가요?

      어려운 것보다 조금씩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셔도 됩니다.

      그렇게 본인을 차츰 다듬고 사랑하게 된다면 그 누구보다 빛날꺼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