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자궁적출 수술후 바다에 들어 갈 수 있는 시점과 빈뇨현상에 관해 궁금합니다
5월 말일에 내막증으로 복강경 자궁적출 및 한쪽 난소와 나팔관 제거 수술을 햇는데요. 현재 비잔정을 계속 복용중이긴 합니다.
한달 뒤 병원에 갓더니, 회복 속도가 느린편이라고 하여, 항생제와 소염제를 2주간 더 복용햇엇구요.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바닷물이 더럽다고 하니, 바닷물에 들어가는 것이 걱정됩니다.
몸 안에 수술한거라 잘 아물엇는지 어쩐지 들여다 볼수가 업는 상황이라, 이렇게 질문합니다.
그리고 현재 빈뇨로 너무 고생중입니다. 수술전에도 빈뇨는 있엇지만, 수술 후 눈에 띄게 한시간에도 두세번씩 빈뇨가 있고, 밤에도 추웠다 더웟다 하여 잠을 잘 이루지 못합니다. 변비도 좀 있는거 같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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