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명이나물은 관리가 쉽기 때문에 재배도 가능한데
주로 산간지대 서늘한 환경이라면 잘자라
가정에서도 화분/ 텃밭에 재배가능합니다.
흔히 명이로 알려져 있으나
산마늘 이고
부추 속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로
울릉도 및 강원도 고산지에서 재배합니다
한국에서도 오래전부터 알려져있긴했지만 잘 먹진않았으나
근래 고깃집 같은 데서 명이로 나물을 만들어 먹는 방식을 쓰면서
삼겹살과 특히 궁합이 좋다하여 유명해 졌습니다.
특히 울릉도 식당에서 내주는 것을
외지여행객들이 경험 후 입소문이 나면서
더 유명해 졌습니다.
지금은 너무 비싸다보니
중국산 명이 유입으로 대중화되어
어디서든 자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