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오늘 제 선임 한 명이 전역을 했습니다. 그래요. 완전히 부러웠겠네요. 전역증을 들고 사무실에 오는데, 정말 부럽더군요.. 그래요. 당연히 부럽지요.. 그렇게 전역을 하면 무슨 기분일까요? 좋지요.. 그것도 몇일 지나면 없습니다. 세상 사리에...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옛날 생각이 나네요. 전역을 하고 나올 때 사회나오면 뭐든지 다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죠. 일단 나오면 정말 해방이라는 생각 때문에 매우 좋았던 기억이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