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애가 있지만 사귀고 싶지는 않은데 왜 이러는 걸까요?
2년 동안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어요. 그 애가 너무 좋은데 사귀고 싶지는 않아요. 2년이나 같은 반이어서 친구 같은 느낌이 강해진 걸까요? 사귀면 어떨까 생각해봐도 그냥 너무 빨리 헤어질 것 같은 느낌만 들어요. 이런데도 그 애를 포기할 수 없는 데 왜 이러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연애를 하고 헤어지면 다시 친구라도 될수 없어서 그런것도 있기도 하고요.
내 주변에 넣고 싶은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아요.
꼭 연애가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것은 좋은 것 같아요.
응원할게요
화이팅이에요~
안녕하세요 관대한 염소257입니다
일단 오랜기간 짝사랑을 하셨고 헤어지면 어색해 질 것 같기도 해서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이 아닐까요 ?
하지만 저는 글쓴이라면 한번 고백해 볼 것 같아요.
생각보다 더 잘 맞을 수도 있으니까요 !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정말 복잡할 수 있어요.
친구 같은 느낌이 강해지면 사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길 수 있어요.
헤어질까 봐 걱정이 되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죠.
그 사람과의 관계가 소중하니까 더 잘 지키고 싶어서 그럴 거예요.
이런 감정은 사랑이지만 동시에 불안함도 느끼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서로의 감정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결국, 그 사람과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든지 스스로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사람의 마음은 참 복잡해요.
좋아하는 사람과 친구 같은 관계가 오래되면
그냥 친구로 남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어요.
사귀면 더 많은 감정이 얽히고
헤어질까 봐 걱정하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죠.
어쩌면 그 친구와의 소중한 관계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일 수도 있어요.
결국 자신이 어떤 관계를 원하는지 잘 생각해보는 게 중요해요.
내 남자친구가 되거나 내 사람이 되는 인연은 좀 더 특별한 강한 이끌림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친구인 듯 아닌 듯 이런 인연은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 담비아 입니다.
2년 좋아 하셨으면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요.
사귀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드는 것은 친구로도
그 친구를 못 만나게 될까 하는 걱정이 드시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두려워 마시고 고백은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사랑을 미리 예측하고 단정 지을 수 없으니
짧게 끝나고 서로의 마음이 같지 않더라고
시도도 하지 않고 미련으로 남겨 놓는 마음
나중에 후회 하실 수도 있으니 용기 내보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짝사랑을 오래 하다보면 그 사람과 사귀었을때 금방 헤어지는 불안감 때문에 그냥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면 나중에 그 사람을 놓치게 되고나서 반드시 후회를 하게 됩니다.
너무 겁먹지 마시고 용기를 가지고 내 마음을 고백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