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기한앵무새52
주식하는 사람한테는 유투브보고 스터디참여하고 주식 손해봐고 경제 공부한다고 생각하나요?
제 집사람이 주식 제대로... 1억정도 (대출반 이상) 한지 4,5년이 됐어요
4,5년내내 책도보고 유투브가 듣고 삼프로도 매일 듣고 스터디도 가고 주식하는 직원들끼리 모임도 가지는데
집에 경제적 기여는 없이, 몇 천만원 손실에도
자꾸 공부라는거라는데..
아직고 주식하고 스터디하고 유투브보고 반복된 삶인데
이걸 언제까지 경제 공부로 이해를 할지
와이프 삶에는 큰 비중이라 저보다 더 우선순위로 보인지 오래에요 저도 이제 별 기대 안하지만 이렇게 사는게 부부가 맞나 고민만 느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내분이 주식에 푹 빠졌군요~?그런식으로 하게되면 돈도 잃고 가정은 엉망이 됩니다~아내분을 잘 설득하여 주식에서 빠져나오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모르는게없는고박사입니다.
현실적인 답변을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아내분은
이미 주식에 중독 됐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가
중독인것을깨닳아야 합니다
4~5년 되셨는데 변함없이
주식 공부하고 모임하시는거 보니
설득하려고해도 설득이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정답은 질문자님께 있습니다
해결 잘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주식은 경제 공부가 아니죠
주식 시장 귀신도모른다고 하지요,
지금 부인 께서 하시는거 그냥 두시고
더 이삼 돈을 넣지 않도록 관리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돈 관리 아내 모르게 돈 관리 수시로 하시는것이
큰 불쌍사를 방지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정한나무늘보159입니다. 와이프분께서 경제 공부를 빠져 가정에 소홀하다고 느끼고 계시는 군요. 저 같아도 그런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일단 해당 사항을 충분히 마음터놓고 이야기하셨나요?
이때 니가 하는게 공부냐. 니가 가정에 기여한 게 뭐냐. 이렇게 비난조로 하시기 보다는 진짜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도 좋지만 조금 더 서로를 아끼고 현재에 충실했으면 좋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