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어른들은 우리가 성인이라고 해도 당연히 어리게 봅니다
그냥 부모님이 자녀들을 볼 때 느끼는 그 감정이죠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가 보면 애처럼 보이는겁니다
아마 질문자님 친척분들도 그런 느낌으로 그렇게 말씀하시거나 행동하실겁니다
어릴 때부터 봐왔기 때문이죠
또한 누구누구의 아들, 딸로 생각하니 더 그럴겁니다
물론 무조건 어리다고 무시하는건 잘못된 부분이 맞습니다
하지만 조심스러운 부분이기 때문에 질문자님도 너무 마음 상해하지 마시고 부모님과 한번 대화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도 성인이고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거에 대해 이해도 다하고 있다
이런저런 의견이 오가는데 거기서 답을 못찾는다면 나도 나서서 집안일에 도움이 되고 싶다
마냥 어리기만 한 것도 아닌데 끼어들 틈이 없는거 같다
이 부분에 대해 친척분들께 한번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한다
어른들 의견과 나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의 의견이 차이가 있을텐데 그러다보면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