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기한이 얼마나 의미를 가지는지 궁금해요.

유통기한이 식품의 실제 섭취가능 기간보다 많이 짧아서,

소비기한을 표기하여 불합리하게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게 되었는데요.

최근 요거트나 낫또같은 발효식품을 주문하여 먹고 있는데,

발효식품의 경우 소비기한이 길어야 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더라구요.

집에서 된장을 담그거나 김치를 담그면 굉장히 오랜 기간 먹을 수 있는데,

이런 식품들의 소비기한이 이보다는 훨씬 짧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준민 영양전문가입니다.

    우선 해당 법령이 시형된지가 2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을 거의 동일하게 검사를 하고 있어요

    기존 유통기한이 2년 짜리가 소비기한이 2년 이상이 되지 않는 것이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소비기한은 일반적인 가공식품에 주로 사용되며 된장이나 김치와 같은 발효식품과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