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특이한 거니 야구의 경우를 다른 종목에 적용이 왜 안되는지 의문을 가지지 마세요.
야구 말고는 다 관중석으로 넘어가는 공 가져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축구공 농구공 등은 관중석으로 넘어간다고 그 공이 못쓰는 공이 아니니 관중에게 줄 이유가 없습니다.
야구공은 이물질이 뭍거나 상처가 나는 경우, 한번 타격이 가해진 공 등은 더 이상 경기에서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관중석으로 넘어간 공을 회수할 필요가 없으니 관중이 가져가도록 문화가 형성이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