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자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좀 모르겠지만 나쁜 못된 악마라고 말할 정도의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의 껍질을 뒤집어 쓰고 사람을 해하는 존재들은 뇌내 생각이 남다르다고 보시는 편이 맞을꺼에요.
하늘과 땅이 무서운 줄 안다. 이러한 표현은 자신이 그만한 잘못을 했을 때 처벌을 받을 껄 알고 있다.
계획적으로 하려면 감수를 해야 한다.
이런게 일반적인 생각인데 저기 위에 있는 잘못을 한 남녀들은 전혀 그런 생각을 못하던지 그러한 생각을
하찮게 생각하죠. 혹은 계획이랍시고 나쁜 짓을 저지를 발상을 하면서 계획을 짓고 저지르고 그다음에
밀려오는 죄책감이든 쾌락이든 그걸 후폭풍으로 내적으로 들이박을꺼에요.
악마같은 인간들이 늘어가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행복이 타인에게 불행이나 피해를 끼쳐도 나 자신이 최우선이면서
타인을 묵살하는 게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