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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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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남자나 여자가 자기 잘못을 했으면요?

얼굴은 잘 생기고 멋지고 예뻐 보이고 동안이어도 얼굴 값을 하는데 요즘 나쁜 못된 악마들도 많고 잘못을 했으면 하늘과 땅이 무서운 줄 알아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외모가 아무리 잘생기고 예뻐 보여도 잘못을 했다면 그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가치는 얼굴이 아니라 행동과 태도로 드러나는 것이니까요.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중요한 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바로잡으려는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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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뭔가 하고자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좀 모르겠지만 나쁜 못된 악마라고 말할 정도의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의 껍질을 뒤집어 쓰고 사람을 해하는 존재들은 뇌내 생각이 남다르다고 보시는 편이 맞을꺼에요.

    하늘과 땅이 무서운 줄 안다. 이러한 표현은 자신이 그만한 잘못을 했을 때 처벌을 받을 껄 알고 있다.

    계획적으로 하려면 감수를 해야 한다.

    이런게 일반적인 생각인데 저기 위에 있는 잘못을 한 남녀들은 전혀 그런 생각을 못하던지 그러한 생각을

    하찮게 생각하죠. 혹은 계획이랍시고 나쁜 짓을 저지를 발상을 하면서 계획을 짓고 저지르고 그다음에

    밀려오는 죄책감이든 쾌락이든 그걸 후폭풍으로 내적으로 들이박을꺼에요.

    악마같은 인간들이 늘어가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행복이 타인에게 불행이나 피해를 끼쳐도 나 자신이 최우선이면서

    타인을 묵살하는 게 크다고 봅니다.

  • 잘못을 했으면 쿨하게 사과하는 것이 좋기는 한데,

    실제로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가 쉽지가 않죠.

    그리고 막상 사과를 하게 되면, 상대방은 자기가 잘못한 것은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죠.

  • 제 생각에는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외모와 상관없이 잘못은 책임져야 합니다.

    멋있거나 예쁘다고 해서 행동까지 용서되는 건 아니에요.

    잘못을 했으면 반성하고 사과하며 책임지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결국 외모보다 인성과 행동이 진정한 가치를 결정합니다.

  • 내가 나쁜짓을 한다면 그것이 언젠가는 나에게 분명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면이 아닌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겉모습이 아무리 잘나 보여도, 결국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외모가 아니라 행동과 태도입니다. 얼굴이 잘생기고 예쁘고 동안이라고 해서 인격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죠. 반대로, 평범해 보여도 책임감 있고 바르게 사는 사람이 훨씬 신뢰를 받습니다.

    요즘 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는 건 사실이지만, 그건 시대 문제라기보다 항상 존재해왔던 인간의 모습 중 하나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다만 SNS나 미디어 때문에 더 쉽게 드러나 보일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외모와 관계 없이, 자신이 잘못을 했다면 그 잘못에 맞는 응당한 책임을 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잘못에 맞는(비례하는)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