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혹시 파주에 있는 임진각 가보셨냐고 물어보고 안 가셨다면 거기도 드라이브 하기 좋습니다 거기는 크게 교통혼잡이 있을 것 같진 않네요 그러나 혹시 모르니 검색을 미리 하고 많이 교통이 혼잡하다면 서울 근교 북악산 드라이브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시골산속에 온듯하고 너무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내려오다보면 삼청동에
서울 근교로 나가보시면 남양주쪽 한강변에 차 세워두고 경치 구경하기 좋은 카페들이 참 많답니다 무릎이 안 좋으시니까 주차하고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곳들이 적당할듯싶고요 글고 차 안에서 팔당호 풍경 쭉 둘러보는 드라이브 코스도 어머니랑 도란도란 얘기 나누기에는 안성맞춤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