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실내 런닝 훈련시 가슴이 답답한 증상올때

런닝 훈련을 평일엔 실내에서 트레드밀로 10km 정도 하고 있는데...가슴이 답답해서 오래달리기 너무 짜증이 나는 증상이 자주옵니다... 밖에서는 괜찮은데 좋은대처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트레드밀에서 10km 정도 달릴 때 가슴이 답답하고 달리기 자체가 짜증나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이는 단순한 운동 지루함 이상의 신체적 또는 심리적 요인이 작용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밖에서는 괜찮다고 하신 걸 보면, 실내 환경 특유의 문제나 트레드밀 자체의 특성이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 때는 환기 상태를 체크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며 속도 변화를 통해서 지루함을 없애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 아마도 실내가 좁거나 사람들이 많으면 이산화탄소에 배출량이 많아져서 그럴수있다고 합니다.

    환기를 시켜놓고 잠깐씩 쉴때 밖에서 쉬는게 좋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