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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칠한어치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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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아기가 얼굴을 핥퀴는데 얼마나 혼내야하나요?

아기랑 놀다가 장난이 심해지면 양손으로 얼굴을 핥퀴는데 그러지말라고 잘못된일이라고 혼내는데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딴짓하면서 가버리는데 평소에보면 말 다 알아듣는거 같은데 앉혀놓고 알아듣는거 같을때까지 혼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가 문제의 행동을 할때마다 단호하게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잠시 놀이를 멈추게 하고눈를 맞춘 후 할퀴면 안된다고 단호하게 이야기 해줍니다.그리고 반복적으로 행동이 수정될때 까지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뭔지를 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말이 느란 경우 손이 먼저 나갈 수도 있습니다.원인을 제거 해주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육아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이가 놀다가 얼굴을 긁고 하는것운 어려서 감정

      조절능력이 완성 되지 않은듯 하니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것입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살 아기가 얼굴을 핥퀴는 행동은 대부분 장난의 일환이거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아직 감정 조절과 적절한 행동 방식을 완전히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혼내는 방식보다는 아이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행동을 가르쳐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먼저, 아이가 얼굴을 핥퀴거나 비슷한 행동을 할 때 즉시 단호하게 "이건 아프니까 하면 안 돼"라고 짧고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길고 복잡한 설명은 이 시기의 아이에게 효과가 적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대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야 해"라고 하면서 직접 시범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다른 행동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를 혼낼 땐 아이의 눈을 바라보고 어깨를 잡고 강하게 안된다고 해야 합니다.

      할퀴는 행동을 하게 되면 얼굴에 상처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어린이집에라도 다니게 되면 친구들 얼굴에 상처가 생길 수 있으니, 손으로 친구를 때리거나, 할퀴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한다고 지도하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얼굴을 할퀸다고 한다면 아이가 얼굴을 할퀴려고 얼굴에 손을 대려고 할 때 그 즉시 그 행동을 제지 하시고 아이에 눈을 바라보면서 “얼굴을 할퀴는 것은 안돼”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시거나 눈빛으로 말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2살 아기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라고 인지를 잘 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생각이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 미숙하기 때문에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할 때 마다 자주 반복적으로 말을 해주셔서 아이의 행동을 개선시켜 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얼굴을 할퀸다면 아이에게 짧게 이야기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안되는행동이라는것을 알리는것이 좋으며

      아이가 할퀴는것은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나 불안감 해소등으로 볼수있기에

      평소에 적절하게 스트레스를 대처해줄만한 활동을 해보시는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복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만 18개월 정도 되었다면 알아들을 수 있기 때눈에 일관되고 단호한 태도로 훈육을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원창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2살 아기에게 훈육은 사실상 무의미합니다. 그리고 2살아기가 못들은척하는 행동을 하기에는 너무 어립니다. 다만 옳지않은 행동임을 또박또박 단호하게 짚어주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2살의 아이는 말귀가 온전히 통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훈육을 해도 알아듣지 못하는것이죠 하여 훈육을 하시보다는 엄중한 표정과 어투로 하면 안되는 행동임을 지속적으로 주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