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꾸기입니다.
스페인의 소비식품안전영양청에서는 새우와 같은 갑각류의 머리가 카드뮴에 오염되어 섭취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카드뮴은 1급 발암물질로 주로 흡입이나 섭취, 피부 등으로 흡수된다. 인체에 흡수되면 간과 신장에서 10~30년 동안 체내에 축적되는 특징이 있으며, 이렇게 축적된 카드뮴은 생식능력, 호흡기, 신장 등에 해로운 영향을 끼쳐 다양한 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우 속 타우린은 뇌의 교감신경에 작용해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 협심증·심근경색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며, 혈관 조직에 침투한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구요.
혈액의 흐름을 막는 과도한 혈소판 응집 작용도 억제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각종 혈관계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결국 몸에 좋은게 더 많기는하나 너무 자주드시는것은 추천드리지 않고 가끔씩 드시는것을 권장합니다 ^^
맛있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