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8세남아 인제 막 초등학교 입학했어요 .애가자꾸행복했으면 좋겟다고 합니다!
8세 아들한명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늦게 아기를 키우다보니 애한테 거이 하자는대로
다 따라주고 잘못을해도 상냥하게 차근차근 도리로
말하고 소리지른적없습니다
애 아빠는 좀 혼내는편이고 가끔 소리도 지르면서
혼내긴하는데 어쩌다 한두번이고 거이 좋게 타일리는듯
애한테 말하거든요
남편하고 제가 애하나라서 너무 이뻐해서 그런지
애가 좀 폭력적이고 자기뜻대로 안되면 뿌시고
주먹으로 막때리고 그러거든요
엄마한테도 막 폭력하려고하고
아빠를좀 무서워서해서 말을하면잘듣는편이엿는데
몇일전에 아빠가 머라했는데 애가 막 아빠한테
대들더니 베드민튼채로 아빠한테 막 휘둘르는거예요
처음이거든요 저한테는 애가계속 대들고하긴하는데
아빠한테는 그런적없는데 너무놀라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애가 자꾸울면서 행복하게살고싶다그러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힘듭니다
어떻게 교육을해야하는지 이럴땐
전문가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