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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지하철은 출퇴근시 거의 만원 상태입니다. 자리가 없어 서서 가다보면, 출근도 하기전에 지쳐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석은 가득차 있고 서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노약자석은 비어 있을때, 염치불구하고 잠시 앉아도 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사람이 아무도 없고 몸이 불편하시다면 안 주셔도 되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노약자석이나 임사무소에 아예 눈길도 주지 않습니다 앉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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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랑 지하철에 타면, 저보고 앉으라고 하세요, 힘드니까, 그러나 저는 앉지않습니다. 즉, 비어있을때 앉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안그런사람도 있습니다. 적당히 눈치봐야겠죠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 말씀처럼 몸이 힘들거나 하시면 잠시 앉으셔도 상관은 없지만 나중에 노약자나 임산부가 탑승을 한다면 양보를 해 주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권고사항이지 절대로 앉으면 안되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노약자가 뜨긴 경우는 말 그대로 지정이 있는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앉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정말 몸이 힘들고 아플 때는 어쩔 수 없겠지요
내아내모든것99
잠시 앉아있다가 자리를 양보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만..비어있는 것은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른 사람들도 노약자나 임산부석으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잘 앉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얌전한원앙8
제 생각에는 노약자석에 잠시 앉아도 될 것 같습니다.
노약자가 탑승하면 즉시 일어나서 자리를 양보해도 되지 않을까요?
너무 피곤하고 힘들 땐 그렇게해도 될 것 같아요.
세상은요지경
네 물론입니다 앉아있다가 정말 노약자(어르신,임산부,몸이 불편한분)분들이 오면
그때 일어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자리를 비워놓는건 효율이 없는거 같아요
앉을 사람은 앉고 비켜줄땐 비켜주고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초록지빠귀92
개인 생각으로는 노약자석이 비어 있다면 잠깐 앉아 있다가 어르신들이 지하철을 타시면 일어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매일같이 출퇴근하느라 너무 힘이 드는데요.빈자리를 그냥 놔두는 거보다는 잠깐이라도 앉아서 피곤함을 덜 수 있다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너무 힘들다면 앉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자리가 비었고 너무 지쳐서 서있기 힘들다면
이미 비어있는 공간을 사용하는것도 지혜라고 생각해요
지금부터시작
노약자석은 당연히 노약자를 위한 좌석입니다
그렇지만. 노약자가 없는상황에서 공석이라면 당연히 앉 았다가
노약자가 보이면. 양보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