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마시는게 좋다고 하는것은 하루에 2L 정도 마시는게 좋다고 하며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몸속의 세포를 깨우고 건조해진곳을 촉촉하게 해줍니다. 자기전에 마시는 물은 수면에 잘 들게 하며 자면서 수분이 부족하게 되는것을 방지해줍니다. 식전과 식후마시는물은 크게 차이가 없으나 밥을 먹으면서 또는 밥을 먹고 바로 많은 양의 물을 마시게될 경우 위가 늘어나는 현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2리터를 한번에 마시는 것이 아니라 나눠서 먹는것이며 이미 갈증을 느끼고 물을 마신다면 몸에는 이미 수분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2리터를 나눠서 먹다보면 처음에는 오줌이 많이 나올수도 있으나 점차 몸이 적응하면서 나아집니다.
하루를 기준으로 봤을 때 물 마시기 좋은 때는 아침 기상 직후 라고 합니다. 공복에 물 한잔을 마시면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혈액순환을 강화하며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며 식사를 하기 30분전에 물을 마셔주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고 체내 염분 조절이 가능하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