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르시스트 부모님한테 당일치기 여행 허락 받는 법 알려주세요.
통제랑 집착이 너무 심해서 목적지 어디냐고 묻고 저녁 5시에 들어오라고 땡깡+전화폭탄(최소50통)하시고 친인척 있는 곳만 허락하는데 친인척한테 매번 나갈때마다 전화돌려서 감시당하는 것 같아 불쾌해서 고민이네요...
감시당하지 않게 허락 받는 법 있을까요?
여러명이서 간다고하면 그 사람들 전화번호 다 내놓으라해요...
저거 아들(동생놈)은 10살때부터 지 친구집에서 외박해도 냅뒀는데 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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