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도가 과하거나 소리가 사라졌는데도 쉽게 흥분을 가라앉지 못한다면
소리에 대한 공포증 혹은 민감증이 있을 수 있어요.
단순히 반응하는 것이라면, 소리를 들었을 때 대체 행동을 하게 한 뒤
보상을 주는 교육이 도움 될 수 있으며, 불안과 관련된 요소인 경우
관리 및 행동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특히 여러 소리에 과하게 반응한다면
불안 심리에 대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짖음에는 거의 대부분 원인이 있으며, 의사소통의 일종이에요.
결국 어떤 상황에서 '짖음'을 하는지, 몸짓은 어떤지,
다른 불안 행동은 없는지 등 관찰할 요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