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어 공학에서 정상상태 오차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이때의 오차는 언제 시점의 오차를 말하는 것인가요?
제어 공학에서 정상상태 오차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이때의 오차는 언제 시점의 오차를 말하는 것인가요? 전달함수 관점에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정상상태오차는 Steady-state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정상 상태에 도달했을 때 우리가 원 하는 출력과 실제 출력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를 줄이는 것이 좋은 시스템이 되겠 그러나 이는 보통 안정도나, 과도응답 특성과 같은 다 른 특성들과 Trade-off 관계를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정상상태 오차는 시스템이 정상 상태에 도달한 후에도 목표 값과 출력 값 사이에 남아 있는 오차입니다. 전달함수 관점에서는 입력에 대한 시스템의 극한 이득과 폐루프 특성에 의해 결정되며, 최종값 정리를 이용해 분석할 수 있습니다. 시간 출력이 원하는 값에 완전히 수렴하지 못하면 정상상태 오차가 발생하는 것이죠.
1명 평가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정상상태 오차는 제어 시스템에서 시간이 무한대로 갔을 때 입력과 출력의 차이를 말합니다.
이는 시스템이 안정 상태에 도달하고 입력 신호가 일정한 값을 유지할 때 나타는 오차입니다.
정상상태 오차는 시스템의 폐루프 전달함수를 이용하여 계산됩니다.
시스템의 형 타입에 따라 정상상태 오차의 특성이 달라집니다.
0형은 단위 계단 입력에 대해 일정한 오차를 가집니다.
1형은 단위 계단 입력에 대해 오차가 없으며, 단위 램프 입력에 대해 일정한 오차를 가집니다.
2형은 단위 계단과 단위 램프 입력에 대해 오차가 없으며, 단위 포물선 입력에 대해 일정한 오차를 가집니다.
즉 시난 시점, 시간이 무한대로 갔을 때의 오차를 의미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취득 후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4년차 전기 엔지니어 입니다.
정상상태 오차란 시스템이 안정 상태에 도달했을 때, 입력과 출력 사이에 남아 있는 차이를 의미합니다. 이 오차는 시스템이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 영구상태에 도달했을 때 측정됩니다. 즉, 시간 t가 무한대로 갈 때의 오차입니다. 전달함수 관점에서 보면, 정상상태 오차는 주로 시스템의 종합 전달함수의 극한값을 통해 분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시스템의 형태가 오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반응 유형에 따라 구분되는 비율, 적분, 미분 요소에 의해 정의됩니다. 시스템의 종류에 따라 오차가 0이 되느냐 아니냐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보상 설계를 통해 원하는 성능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강세훈 전문가입니다.
정상상태 오차는 제어 시스템에서 입력이 일정해졌을 때 출력이 목표 값에 도달하지 못하고 남는 차이를 말합니다. 이는 시간이 무한대로 갈 때 출력과 목표 값 간의 차이로 정의됩니다. 전달함수 관점에서 정상상태 오차는 시스템의 폐루프 특성과 극한 이득을 바탕으로 계산되며, 시스템의 형 타입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0형 시스템은 단위 계단 입력에 대해 일정한 오차가 있으며, 1형 시스템은 단위 계단 입력에 대해 오차가 없지만 단위 램프 입력에 대해 오차가 존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상상태 오차는 시스템이 정상 상태에 도달한 후에도 기준 입력과 실제 출력 간에 존재하는 잔류 오차를 의미하는데, 전달 함수의 관점에서는 시스템의 극한 이득과 폐루프 특성에 의해 결정되며, 최종값 정리를 이용하여 계산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제어공학에서 정상상태 오차란 제어를 하는 시스템에서 제어가 안정적으로 되어 정상작동될때 출력되는 출력값과 목표값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을 정상상태 오차라고합니다. 일반적으로 안정된후 일정 시간이 많이 지난후 측정하는 값이라고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정상상태 오차는 제어 시스템에서 입력이 일정해졌을 때 출력이 목표 값에 도달하지 못하고 남는 영구적인 오차를 말합니다. 이는 시간이 무한대로 갈 때 출력과 목표 값 간의 차이로 정의되며, 일반적으로 단위 계단, 램프, 가속 입력에 대한 응답으로 평가합니다. 전달함수 관점에서 정상상태 오차는 오차 전달함수를 통해 계산되며 최종값 정리를 사용하여 특정 입력 형태에 따른 오차를 분석합니다. 시스템의 극점과 영점 배치에 따라 오차의 크기가 결정되며 적분 제어기 사용 시 오차를 0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