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신동 꼭미남입니다.
이런 거짓말은 제가 전문이죠 ..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상대랑 대화 하실때 보통 두근 두근 거리는거 없잖아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할때도 똑같아져야 합니다.
눈이 돌아 간다던지 말을 더듬는다던지 보통의 행동이 아닌 손을 자주 움직이다던지 그러면 바로 들통 나버럽니다.
내가 하는말이 진실인지 거짓말인지 상대방이 못느끼게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평소 모자를 쓰지 않는 친구가 모자를 쓰고 왔을때..
" 우와 너 모자 쓰니까 다른 사람 같다 잘 어울린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상대방은 맘에도 없는 소리 한다고 바로 느낄꺼에요..
" 모자 쓸때랑 안쓸때랑 별반 차이는 없는데 그래도 모자 쓰니깐 이뻐 보인다. 니가 봐도 쓴게 더 멋진거 같지 ? "
요렇게 하면 마음에 없는 소리인지 진담인지 구별 잘 못해요.. 상대방이 ..
이렇게 말할때도 평상시랑 똑같이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