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국내 독립운동을 잔인하게 탄압하자 국내을 벗어나 만주로 이동을 많이했습니다. 독립을 위해 분연히 떨쳐 일어난 의병들은 일본군을 피해 국내에서 활동이 탄압을 받자 해외로 나가야 하는데 멀리 나갈 수 없었기 때문에 일본군의 눈을 피하고 손쉽게 국내에 잠입할 수 있는 간도로 이주했습니다. 그곳에서 일본군에게 타격을 입히고 도주하는 게리라전을 펼친 것입니다. 일본군의 피해가 많아지자 일본군은 간도특설대를 만들어 독립군에게 타격을 가하도록 지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