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희망하고 있는 중2 여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과를 희망하고 있는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아직 중2라는 어린나이지만 생각보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저는 엄마와 둘이 같이 살고 있고 대전에 거주하고있습니다.저희 엄마는 간호사이셔서 간호사라는 꿈을 꿀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간호사가 되려면 공부도 많이해야하고,취업도 힘들다고 들었고 대학도 잘 가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저는 공부는 중상위권정도이고..끈기가 없어서 제가 잘 할수있을지 고민입니다.저의 성격에도 잘 맞는지도 의문이고 전 커서 많이 놀고싶은데 간호사는 많이놀지도 못하고 공부를 해야한다고 들어서 많이 고민이 됩니다.근데 제가 간호사라는 꿈을 포기하면 전 더이상 할 꿈도 하고싶은 꿈도 없어서 어떻게ㅜ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나영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사가 되는건 진짜 힘들긴해요 저도 제 주변친구들이 대학갈때 전 안갔거든요 저는 그 당시에 대학에서 4년이란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 아깝더라구요 취업도 힘들고 대학 잘 가야된다는건 다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큰 대학병원에 난 꼭 갈거야 ! 하면 좋은 대학을 나와야할지 몰라도 그게 아니시라면 그런 걱정은 하지마세용 놀러다니고 청춘을 즐기시고 싶으시면 간호사 자격증을 따고 한동안은 좀 놀러다니다가 아 나 이젠 일 좀 하고싶은데 하실때 가셔도 됩니다 ㅎ 아니면 간호조무사도 추천드려요 간호사가 간호조무사보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다곤 하네요 본인이 무엇을 젤 하고싶은지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셔도 안늦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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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아직 중2니까 너무 조급하게 걱정 안해도 되요.

    간호사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꾸준함이랑 사람 대하는 태도도 많이 중요해요.

    지금 성적이면 충분히 가능성 있고 꿈도 앞으로 얼마든지 바뀔수 있어요.

    간호사도 분야가 다양해서 꼭 공부만 하며 사는 직업은 아니니까 너무 겁먹지 말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사를 목표로 하는것은 좋다고 봅니다 학교에서 성적이 중상위권이면 충분히 간호학과에 들어가서 졸업할수 있다고 봅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끈기 부분은 어느 직업을 선택하던지 필요한 부분이라는것을 인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대가 발전한 만큼 ai기술로 취업이 어려운 가운데 간호사라는 직업은 쉽게 없어지는 직업도 아니고 오히려 다른 직업보다 취업이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기 하지마시고 계속 노력을 하시면 좋고 중간중간 체력도 같이 길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