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률을 보면 베트남의 경제는 코로나19 충격 이후 본격 정상화 궤도에 올라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 통계청에 의하면 베트남은 올해 상반기에 대부분의 산업과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가공 및 제조업, 소비재 및 서비스의 총 소매 판매액, 상품 수출 등은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더 좋은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베트남 경제는 향후 더 성장할것으로 보여집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베트남의 미래는 밝습니다. 인구 1억명에 가깝고 인구의 평균 연령이 20대로 젊습니다. 1차 산업부터 4차 산업까지 골고루 발전하고 있고 특히, 플랫폼이나 모빌리티 사업 전개 시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 사업 전개가 빠르고 자유로운 편입니다. 아무래도 개인정보 등의 관련 법들이 미비하고 인식이 크지 않아서 그런 듯합니다.
반면 정부와 정부 유관 부서가 반자본주의적이고 정책과 규제의 일관성이 떨어져 일부 국내외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엑시트를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 드린대로 중국 리스크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고 노동인구가 풍부하여 물류 인프라와 관련 제도 정비가 구비되면 고도성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