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델타함수입니다.
우선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라는 책을 정말정말 강추드립니다.
그 책이 딱 질문하신 상황을 주제로 다루는데요
남편분이 나르시시즘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나르시시즘이라는게 그냥 '내가 최고야 나 자신이 너무 좋아' 가 아닙니다. 그렇기만 하면 사실 별 문제가 없죠.
근데 그런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해도 무조건적으로 비난, 비판부터 하고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의견을 굽히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또한, 가스라이팅의 한 부분일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책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루빨리 안좋은 관계에서 회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