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택자금 대출 금리는 대체로 4~5% 사이에서 변동하며, 고정금리나 변동금리 여부, 대출 상품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월 250만 원 정도를 원리금(원금과 이자 포함) 상환으로 내는 경우, 대출 금액과 상환 기간을 대략 계산해보면 대출받은 금액은 약 5억 원 내외일 가능성이 큽니다(5억 원을 4~5% 금리로 20~30년 분할상환 시 월 상환금 200만~260만 원 수준). 정확한 금리와 대출 기간, 상환 방식(원리금 균등상환인지 이자만 납부하는지)에 따라서도 월 상환액은 달라집니다. 친구분이 월 250만 원을 내고 있다면, 대출 금리는 4% 이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원리금 상환 방식이라면 5억 원가량 빌렸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시기와 은행, 신용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최근에는 대략 연 4-5% 수준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매달 약 250만 원 정도를 원리금으로 상환한다면 대출 기간과 금리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수억 원대 대출일 가능성이 있는 정도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변동금리 기준 연 3.5~4.5%, 고정금리는 연 4~5% 수준입니다. 월 250만 원이 이자만이라면 연 4% 기준으로 약 7억 5천만 원, 원리금 포함이라면 30년 만기 기준 약 5억 원정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원금 포함 여부와 금리, 만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친구분께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