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건강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왜 사람들은 운동을 하지 않을까요?
한국 사람들 중에 1년에 책 1권 읽는 사람이 전체 중에 10% 밖에 되지 않습니다. 1년에 책 12권 즉 월 1권을 읽으면 상위 1% 이내라고 합니다. 이처럼 운동도 마찬가지 입니다. 1년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전체 인구를 보면 10% 정도입니다. 겨우 한번을 하는 것이 10%죠.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중요시한다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의 이점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그러고 입에서는 꼭 건강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 사람은 참 모순적입니다. 건강이 중요하다고 운동을 하지 않으며 그 시간에 SNS만 보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가 뭘까요?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