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수량과 배뇨량의 변화를 매일 기록하여 신장 질환이나 당뇨의 징후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할 객관적인 지표입니다. 안구는 동공이 뿌옇게 흐려지는 핵경화나 백내장 증상을 확인하고 잇몸을 눌렀을 때 혈색이 즉시 돌아오는지와 구취 상태를 통해 심장 및 치주 질환 가능성을 진단해야 합니다. 또한 피부를 꼼꼼히 만져보며 새로운 종괴나 염증 반응을 탐색하고 수면 중 호흡수가 분당 30회를 초과하지 않는지 측정하는 것이 내부 장기 기능 저하를 조기에 발견하는 논리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