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한상엽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저도 지금 시기에 질문자님과 같은 마음이네요.. 사실 사람이라는게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잖아요 코로나 시기이다 보니 자연스레 집에 있는 시간이 늘고 집에만 있다보니 자연스레 활동 반경자체도 줄어드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무기력해지고 무언가 모를 우울감에 휩싸이는 때가 있죠.
이건 방법이 따로 있다기 보다는 생각하는 방식을 조금 달리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무조건 무엇을 해야된다는 마음보다는 내가 뭐라도 했을때 오는 행복감을 생각하면서 이것저것 해보는 것이죠. 그리고 내가 하루에 딱 3가지는 해보겠다라는 미니 목표를 설정해놓고 움직이는 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대단하지 않을 것이라도 그냥 3끼 모두 챙겨먹기 등의 소소한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이뤄나가다보면 뭔가 기운도 생기고 삶에 활력이 되는거 같습니다. 아무튼 얼른 코로나 시국이 나아지길 바라면서 어느정도 잘 극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