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하지불안증일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요즘에는 가만히 있을 때 다리가 계속 불편하고 (약간 일반적인 저림의 20% 저림이 계속되는 느낌) 잘 때도 신경이 쓰이는 정도네요
제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전 일단 몸 생각 안하고 젊은 나이를 도파민 추구로 날려버렸습니다 심할 때는 종일 자위행위를 하기도 했고 보통 하루에 두세번 정도 해왔고 행위를 할 때 다리에 힘을 주기 때문에 그게 누적돼서 영향이 왔나 싶기도 해요 아무튼 거의 매일 누워서 미디어 중독에 빠져 있었어요 운동을 하기는 했는데 꾸준히 하진 않고 단기적으로 강하게 했습니다 (일년에 한 세달 정도 하고 나머지는 안 하는 수준)
찾아보니 디스크? 척추 때문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했는데 허리는 하나도 안아프고 턱관절은 소리가 나기는 해요
요즘에는 미디어를 끊고 저자극 도파민(운동/인문학 채널/언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꾸준한 생활이 다시 상태를 좋게 만들 수 있을까요?
또 이러한 경우 의학적으로 어떤 치료제를 받을 수 있을까요?
미라펙스정 처방받기는 했는데 이걸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 두려움에 잘 안먹고 있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