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네에 플리마켓이 종종 열리던데 가족들과 같이 가보면 꽤 괜찮을까요?
공원이나 카페, 동네 광장에서 플리마켓이 종종 열리더라고요. 어떨 때는 세계음식을 파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중고 물건이나 먹거리, 반려동물 용품까지도 진짜 다양한게 나와서 은근히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최근에 가족들끼리 주말에 시간 좀 같이 보낼 겸 이것저것 찾고 있는데 가족 다같이 가서 플리마켓을 가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또 저도 한 번쯤 셀러로 참여해보고 싶은데, 준비 과정이나 현장 분위기, 판매 팁이 궁금해서 망설여질 때가 많아요. 플리마켓에 직접 참여해본 분들의 경우 어떠셨는지 후기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