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투명한잠자리412
대흉근 크기는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나요?
저는 운동할때 상체 위주, 즉 가슴쪽을 주로 타겟해서 운동하는 편입니다.
최근 6개월 이상은 주 3~4회정도 꾸준히 운동합니다.
프레스류 운동을 주로 하는 편인데, 가슴쪼깅 드라마틱하게 커졌다는 느낌은 모르겠습니다.
옷 입었을때 상체 부분이 좀 펴진 느낌이랄까? 넓어진 느낌은 있는데요.
운동하시는 분들은 가슴볼륨이 확 살아있고 특히 쇄골 아래쪽부터 전체적으로 두툼해 보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운데 안쪽가슴이 생각만큼 안 모이고, 그 바깥쪽 부분이 좀 나온느낌입니다.
이게 운동부족인건지 자극을 제대로 못 잡는건지, 아니면 애초에 타고난 골격이나 근육모양이 정해져 있나요?
아무리 운동해도 극복 불가능한 영역인지 궁금합니다 ㅠ
유전도 있지만 볼륨은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단백질은 매 끼니, 간식으로 꾸준히 챙기는 중입니다.
대흉근 크키가 어느정도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나요?
노력으로 커버가능한 범위가 있다면 어떤부분을 더 신경써야 할지도 같이 알고싶습니다. 타고난 체형 탓만하고 있는건 아닌지 좀 객관적으로 시원하게 알고 싶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슴 근육 모양은 타고난 골격이나 근육이 붙은 지점에따라 결정되는게 맞긴합니다만 크기 자체는 노력하면 분명히 더 키울수있습니다 안쪽이 안 차는건 아직 전체적인 근육량이 부족해서 그럴 가능성이 높으니 중량을 좀 더 올려보시고 윗가슴 위주로 루틴을 짜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꾸준히 하시면 지금보다 훨씬 두툼해질테니 유전탓하며 포기하지 마십쇼.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큰육 크기에 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큰육크기를 키우는 것은 어느정도 노력으로 충분히 보완이 될 수 있겠습니다. 무게를 점진적으로 증량하고(근육이 안쪽부터 채워짐), 인클라인 프레스 등을 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