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몇수 앞을 내다보기라도 한거같네요

이스라엘은 지도자만 문제가 아니라는걸 알게되었는데 이스라엘 국민들도 지네가 홀로코스트 피해자라면서 다른나라국민들을 죽이고 학살하는걸 찬성하고 않아있는데 사람들이 이스라엘이 나치가 됬다 히틀러를 재평가를 해야할거 같다고 했는데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히틀러가 유대인을 괜히 학살한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드라고요 어쩜 유대인이 이렇게 지들만 생각하는 존재라는 걸 알아보고 학살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드라고요 히틀러의 행동이 잘한건 아니죠 하지만 히틀러가 몇수 앞을 내다본거 같기도 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히틀러도 이스라엘도 모두가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네요.

    히틀러가 죽인 사람들은 죄없는 일반인들이었고 이스라엘 또한 힘없는 국민들을 학살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명분으로 히틀러가 죄없는 유대인들은 죽이고 결국은 자신도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수 많은 죄없는 사람들을 죽인 자업자득이죠.

    이스라엘도 힘없는 나라에 많은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으니 그 죄를 받아야죠.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일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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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정말 나쁜 행동을 하기 때문으로

    얼른 이스라엘의 문제가 해결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히틀러가 2차대전 발발 전에는 미국을 독일제국의 우호국으러 봤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독일에서 건너간 미국인도 상당히 많고 그 당시 미국은 인종차별적인 사건도 많이 있던 상황이었는데 독일이 유럽 침공하면서 미국에서 독일출신이라고 밝히기 껄끄러운 상황이 되면서 혈통중에 독일 이외 유럽출신이라고 더 강조하게 됐다는 설도 있고 미국이 2차 대전 유럽 전선에 참전하면서 히틀러의 기대는 물거품이 됐습니다.

  • 글쎄요 이미 오래전부터 유대인에 대한 차별은 존재했습니다. 히틀러는 그러한 차별과 혐오가 극단적으로 간 케이스구요. 혐오와 차별이 내재되어있는 상황에서 국가 지도자가 혐오 차별발언하면 많은 사람들이 넘어갈겁니다. 히틀러가 몇수앞을 본건 아닌거 같습니다

  • 히틀러가 몇수 앞을 내다봤다는 이야기가 최근 미국 이란 전쟁 이후로 많이 퍼지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 부분은 히틀러가 자체가 제2차세계대전에 학살자라서 용납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추가로 현재 이스라엘 행동도 용납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