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벽간소음과 협박때문에 이사가고 싶은데 집주인이랑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4월 말에 이사를 왔는데 5월달부터 옆집에서 엄청 큰 소리로 벽을 치시더라고요 처음에 공사인줄 알고 넘겼는데 이게 지속되고 망치나 둔기같은걸로 내리치는 소리같았어요 그리고 3번 정도 큰소리로 욕하셨는데 두번정도 제가 벽치면서 뭐라고요?라고 반응하니까 오늘은 제 현관문 앞에 오더니 서성이면서 욕하고 복도에 붙여진 안내문 보고선 다시 인터폰 보면서 ‘죽여버릴까? 너 걸리면 죽여버릴거라고‘ 협박해서 무서워서요 집주인이랑 관리인한테 말했지만 집주인은 내가 뭘 어떻게 하냐 해주고 싶어도 도와줄게 없다는 입장이고 관리인은 무서워서 안나서려고해요 한 층에서 저랑 옆집 아저씨분밖에 안사셔서 더 무섭네요 제가 이미 안내문으로 빌라가 소음이 취약해서 다 들리는데 배려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좋게 얘기한 상태거든요 근데 또 그러는 거보면 답이 없는 것 같아요 분노조절장애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너무 무섭네요ㅠㅠ 경찰은 서로 좋게 얘기하거나 경찰이 출동해서 중개해주는 법밖에 없다고 하네요 이럴 경우 집주인한테 중개수수료를 내야하나요?그리고 다음 세입자를 구해줘야하나요? 옆집 사람이 했던 행동들 집주인한테 말했는데 사실상 해결해주려는 태도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