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녀가 죽게되면 상주는 누가 하게 되는건가요?
부모님이 계시지만 자녀가 먼저 사망하게 되면 상주는 누가 서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형제나 자매가 있고 자녀가 없을때 누가 상주를 서게 될까요?
배우자 또한 없을 때 상주가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녀가 사망했을 경우 상주는 일반적으로 부모님 중 한 분이 맡는 것이 관례입니다. 자녀가 미혼이고 배우자나 자녀가 없다면, 부모가 가장 가까운 직계 가족이기 때문에 상주 역할을 하게 되는 거예요. 만약 부모님이 모두 고령이시거나 건강상 어려움이 있다면, 형제나 자매 중 한 명이 상주 역할을 대신 맡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건 법적으로 정해진 건 아니고, 가족 간의 합의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정해지는 편이에요. 중요한 건 고인을 잘 보내드리는 마음과 가족 간의 협력인 것 같습니다.
자녀가 죽게 되면 물론 제일 가까운 부모님이 상주가 되겠지만 이것도 지역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 형제 자매가 상주가 되구요 그리고
형제 자매가 없으면 4촌의 형제 자매가 상주가 되는것 같습니다 저희지역은 그런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상주는 일반적으로 고인의 직계 가족 중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맡게 됩니다.
배우자, 자녀, 형제 자매가 없는 경우라면 부모가 상주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먼저 사망하고 부모가 생존해 있다면 일반적으로 부모가 상주 역할을 하게 됩니다.
부모 모두 연로하거나 역할이 어려울 경우 형제자매 중 나이가 많은 순으로 상주를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우가와 자녀가 모두 없고 부모도 없는 경우에는 가까운 친척이나 형제자매가 상주를 서게 됩니다.
상주는 가장 가까운 사람중에 연장자인 남자가 하는게 보통입니다.
자녀가 죽으면 아버지가 상주를 하고요, 형제자매가 죽고 자녀가 없으면 형제중에 연장자가 합니다.
배우자가 없으면 자녀나 사위가 하고.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