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약속잘 안지키는것은 그분의 문제입니다.
헌데 그분과 엄마의 관계에 끼어드는것은 아무리 자식이라해도 선을 넘는 행동입니다.
보통 인간관계를 하다보면 시간을 잘 안지키는 이들이 있지요.
이떄 그냥 그사람은어차리 시간을지키지 않을거야 라는 마음을 기본으로 품고 대하는게 속이편하지요
결국 화내서 손해보는것은 자신입니다.
본인만 기분상하거든요.
근데 아무리 어머니 일이라해도 너무 민감하시군요...
부모자식간에도 넘지 말아야할 선이있습니다.
자식이 부모의 것이아니듯
부모도 자식의 것이아니지요.
명확하게 구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