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2살인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나이도 있고 빚도 있고 관절염도 있고
집은 없고 직장도 없고 가족도 없고
이런 제가 다시 시작하여 과거처럼 가족들과 즐거운 생활을 되찾을수있을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죽음이 점점 다가오는데 사람들은 목표가 많이 희미해지는 나이긴 한데 언제 끝일지 모르니 불안한 감정에 복잡한 시기입니다.
그렇지만 역설적으로 목표를 갖는다면 삶에 활력이 생기겠죠.
목표를 세우고 천천히 실행하세요. 70넘은 정치인이 탐욕에 눈 먼 것처럼 좋은 목표가 있다면 삶의 원동력이 됩니다.
50대는 지천명이라고 합니다
1 길을 알아야 하고 2 인이 그것을 지켜내야 하고 3 장엄으로 주변분들에게 임해야하고 4 가족을 예로써 분발시켜야 한다
배운걸 복습해서 내것으로 만들면 정말 기분이 좋지 않나요
먼데서 뜻맞은 친구가 찾아오면 너무나 즐겁죠
남이 나를 몰라줘도 열받지 않으면 진짜 제대로 배운사람 아니겠어요
아직 늦지 않아요
화이팅 응원 할게요
그건 의심할게 아니고 무조건해야되는게 아닐까요?
그런걸 누구에게 물어볼게 아니고 주변에서 안된다고해도 본인이 노력해서 할려고 만들려고해야되는것같습니다
뭐든 열심히해보세요..
'지금 이 나이에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망설이고 있울 때가 그래도 남은 인생을 봤울 때 가장 젊고 가능성이 있는 때입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다시 도전해 보세요!!
52살이면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현역이며 핵심 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충분히 다시 시작하셔도 되며 하셔야 합니다
뭐라도 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면서 스스로 나아가면 지금보다 훨씬 나은 미래를 맞이하실겁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가 아니라 다시 시작해야 하잖아요. 선택권 없어요. 해야만 해요. 나이 많은데 암것도 없다고 안쓰러워 보이기엔.. 우린 아직 어릴 껄요. 어른들이 보시면 우린 아가예요. 같은 50대 ㅠㅜ.. 다시 시작합시다.
52살이면 다시 시작하는데 여러가지 고민과 걱정거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모든 것을 이겨내고 도전해야 만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열심히하면 다시 과거처럼 가족과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고자 하는 마음이며 절박함입니다. 무엇이든 도전해 다시 가족과 좋은 생활 이어나가기를 바랍니다.
52살이라고 늦은건 아닙니다
나이보다 그렇게하고자하는 마음을 먹는게중요합니다
지금 가진 조건이 힘들어도 다시 시작할 여지는 충분합니다
건강상태에 맞는 일부터 찾아 조금씩 자리를 만들고
사람을 만나는 기회를 넓히는게 우선입니다
시간은 걸리지만 꾸준히 하면 생활은 안정되고
새로운 관계도 충분히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힘내시길바랍니다
52살이면 이제 절반은 남아있어요 요즈음은 100세시대라고하잖아요 실망 하지마시고 할수 있다는 마음으로 뭐든지 해보세요 열심히 살아가다보면 좋은 날도 올거예요 힘내세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김미경 강사가 그러더라구요!!! 요즘은 인생 100세 시대잖아요...
현재 나이가 52살이시면 인생 52% 사신겁니다. 아직 48%인생이 남아 있다는 말입니다.
절반 밖에 살지 않으셨으니 열심히 직장도 새로 잡고 노력하셔서 집도사고 행복하게 사실 수 있습니다.
뭐든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큰 종이에 '나는 매일이 행복하다'라는 글귀를 써놓고 아침 일어나서 읽고, 밥먹을 때 읽고, 잘들기전에 읽어보세요!! 그러면 꿈이 현실이 됩니다.
정말 그냥 넘기지 마시고 꼭 시도해보세요!!
52살이면 저랑 같은 연배인것 같은데요 그리고 나이도 있고 건강도 좋지 않을경우
또한 집도 없고 직장도 없고 가족도 없을경우 정말 힘든 나날이 지속될것 같은데요
우선 제생각으로는 힘이 들지 않는 아르바이트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님
행정복지센터에 찾아 가셔서 공공근로를 신청해서 근무를 하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물론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나이와 어려움이 있어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실천하면 분명히 변화가 올 거예요.
가족과의 행복도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나이도 있고 빚도 있고 관절염도 있고 집은 없고 직장도 없고 돈도 없고 가족도 없다고 하면은 일단 기초수급 대상자인지 확인을 해보시고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취업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일단 돈을 버세요
52살이면 아직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요즘엔 60대에도 새로 창업하시는분들 많더라구요 몸이 아프시긴 하지만 관절염은 꾸준히 관리하시면 많이 좋아지실거구요 빚이 있어도 일단 작은일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갚아나가시면 될것같습니다 나이때문에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시고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해나가시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듯합니다 가족관계도 질문자님이 조금씩 변화하시면서 다시 회복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일단은 번듯한 직장을 먼저 찾아 스스로 경제활동이 가능하게 만드는것 부터 시작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것이 기본이고 그래야 남들 보기에 질문자님의 존재감도 살아나는것이랍니다.
그과정이 순탄치는 않겠지만 국비등으로 직업교육을 하는 기관등이 있습니다.
시설에 따라서는 기숙사같은것도 운영되며 국비운영이라 다달이 생활비 개념으로 50만원가량을 지급하며 여러 기술을 가르쳐주는 국비 프로그램이 많답니다.
아마 50대 초반이신분들도 배우실만한 프로그램이 있을겁니다.
한번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당연히 늦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제 주위에도 70까지 일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열심히 사시다 보면 빛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노력은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해 나가시면 분명히 행복이라는게 찾아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