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군가에게 섭섭한 마음이 생겼을 때 대처방법이 있나요?

와이프가 뭔가 결정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최근에 계속 드네요. 아이를 자기 마음대로 친정에 재운다던지 집 수리를 마음대로 한다던지 말이죠. 일 다녀온 후 쉬고 싶은데 어질러져 있으니 마음도 불편하고 빨리 해야할 것 같고 그래서 쫓기듯 하고 했어요. 제가 그때그때 말을 잘 안하는 타입인데 조금씩 불만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확 터트리는게 나을까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내 분이 남편 분과 의논해서 결정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을 해서 불만이 쌓이시는 거 같은데

    한번에 터트리시기 보다 발생 할 때 얘기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내 분이 뭔가 진행 할 때 남편 분이 아무 말이 없으시니 무언의 동의 생각 하시고 진행 하신 거 같아

    이제부터 말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한번에 터트리는거 보다는 2~3건씩 모아서 차분하며 조리있게 얘기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그때그때 자주 얘기하면 부부싸움 나기 딱일듯요...

  • 부부는 서로 터놓고 의논하고 허물이 없어야 합니다. 아이를 갑자기 친정에 대려다 재운다던지, 집수리를 마음대로 하든지요. 남편을 투명인간 취급하는 것 같네요. 계속 이러다 보면 갈등만 깊어 집니다. 남편분도 불만을 마음속에만 두지말고, 조용히 아내분과 당일치기 여행이라도 가시면서, 대화를 나누고 막힌 담을 허물어 보세요.

  • 부부사이는 계속대화 하고 의견도 조율

    하는게 좋아요 다 알고있듯이 그래야 서로

    오해가 생기지 않으니 뭔가 일이있으면 조금

    의 다툼있더라도 이야기해서 풀어야 됩니다

    그래아 지금처럼 쌓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애들 낳고 한 4년 정도 흐른후에

    그런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쌓이고 쌓이다 보니 말 다툼후에

    한이주정도 소원하게 지내다가

    풀어졌었는데요

    일단 대화를 해보세요 자기가 느낄땐 엄청난 건데 와이프 입장에서는 아무거도아닌

    대화 하다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닐수 있어요

  • 확 터지면 와이프도 참지

    않게 되고 그러면 큰 싸움이 될지도 몰라요 

    그때 그때 섭섭한 마음이 생겼을때

    못참을거 같으먄 얘기를 해야되요. 

    그래야 ㅡ큰 싸움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