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군가에게 섭섭한 마음이 생겼을 때 대처방법이 있나요?
와이프가 뭔가 결정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최근에 계속 드네요. 아이를 자기 마음대로 친정에 재운다던지 집 수리를 마음대로 한다던지 말이죠. 일 다녀온 후 쉬고 싶은데 어질러져 있으니 마음도 불편하고 빨리 해야할 것 같고 그래서 쫓기듯 하고 했어요. 제가 그때그때 말을 잘 안하는 타입인데 조금씩 불만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확 터트리는게 나을까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