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때문에 전국인분들 세계인분들이 고생하시 시대인것 같습니다. 우리 질문자님도 고생이 많으시지요. 저는 성향이 집돌이라 그런지 남들 우울하고 밖에 나가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횟수를 대략 비교하면 10번 생각할거 저는 2~3번 밖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질문자님처럼 그런 기분이 들면 집에서 운동을 하거나 재밌는 영상을 보거나 책을 읽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어쩌다가 친구랑 만나서 놀기도 합니다.
만약 이 중에서도 하셨는데도 똑같은 기분이 드신다면 화상채팅 어플을 깔아서 다른사람이랑 대화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상한 사람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영어를 배우고 싶으면 외국인들과 화상채팅도 해보는것도 좋죠.
그래도..그래도.. 기분이 똑같다면 마인드를 조금더 다르게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전 세계인들이 전부 힘들어 하는데 나는 그래도 버틸수 있다고, 잠깐의 자기개발 시기라고 생각하고 좋은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